연금과 의료 보험

니트로 살기 힘들죠?그런데 이렇게 건강보험료까지……도움이 되니 한번 봐주세요~~!

2021년 8월 퇴직 후 지역의료보험 가입자로 전환돼 8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냈습니다.농촌에서 30년 이상 살았기 때문에 농민으로 산정, 연금 외에는 잡히는 것이 없고 동일 조건의 다른 사람에 비해 조금 싼 편이었습니다.2022년 복식해소 강사로 일하며 4대 보험 근로자의 의료보험료를 냈는데 2022년 9월 의료보험 산정기준 변화로 연소득이 2000만원이 넘기 때문에 직장의료보험료를 내더라도 지역의료보험료를 더 내야 한다고 해서 2022년 하반기에 정산해서 더 내고 2023년 1월부터 지역의료보험료로 다시 약 7만원 정도 내고 있습니다.2024년에는 강사 정년퇴직에도 걸려 일을 그만두게 되는데, 만약 지역 의료보험료가 직장 의료보험료보다 높을 경우에는 2개월 이내에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3년 정도 직장 의료보험료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