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부르첼 #6] 무기력감에서 벗어나자.

저녁을 기다리며 블로그를 쓰려고 제목을 쓰고 있는데 뒤로 사람이 지나가면서 뭔가 부끄러웠다. 실제로는 잘 하지 않는 말을 블로그에 쓰려고 하니 부끄러운 것 같다. 그래도 시작한 김에 써보자.평소에는 하고 싶은 게 많아. 무엇을 해야 보람을 느끼고 돈을 벌 수 있는지 궁금하고 이런 생각이 들면 몸이 근질근질해진다.그런데 무기력할 때는 이런 생각이 조금도 안 난다. 이런 생각은커녕 당장 … Read more